지난 한주는..

2000. 12. 4. 오후 1:44:18

글자

잠이 그렇게 많이 자구 싶더라구여..

지난 일요일에 꿈속에서 정말 보고싶은 친구를 만났어여..

그래서 괜히 설레이구 기분좋구... 정말 하루가 신났었어여..

그래서 일까여??

꿈속에서 또 볼 수 있을까 하는맘에 잠을 얼마나 여러번 잤는지 몰라여..

근데 결국..

그 친구의 모습은...

 

대신 어제밤꿈에 누굴 봤게여...

어처구니(?) 없게도... 울 8지구 선생님덜이..

왜냐구여.. 갑작스럽게 뒤통수 맞은것 때문에 (교감선출!!! ㅠ.ㅠ)

고민하다 잠이 들다보니.. 어느덧 교감단 회의에 앉아 있는 내모습이 보이는거라...

아~~~~ 정말이지..

교감은 아직 부담스러운데...

 

즐거운 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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