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그렇게 많이 자구 싶더라구여..
지난 일요일에 꿈속에서 정말 보고싶은 친구를 만났어여..
그래서 괜히 설레이구 기분좋구... 정말 하루가 신났었어여..
그래서 일까여??
꿈속에서 또 볼 수 있을까 하는맘에 잠을 얼마나 여러번 잤는지 몰라여..
근데 결국..
그 친구의 모습은...
대신 어제밤꿈에 누굴 봤게여...
어처구니(?) 없게도... 울 8지구 선생님덜이..
왜냐구여.. 갑작스럽게 뒤통수 맞은것 때문에 (교감선출!!! ㅠ.ㅠ)
고민하다 잠이 들다보니.. 어느덧 교감단 회의에 앉아 있는 내모습이 보이는거라...
아~~~~ 정말이지..
교감은 아직 부담스러운데...
즐거운 월요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