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10개의 글
- 김은영02.01.0444-
[RE:546]전철은 좀 곤란합니다만
굳이 전철을 타신다면 ... 독산역에서 내리셔서 우시장 방면으로 쭈욱 ~ 내려오세요 . 그리고 나서 코카콜라 방향을 길가는 분들께 물어보시고 ,
#547김은영02.01.04조회 44 - 544김은영02.01.01491
민둥메아리 제5호(오랜만에)
비정기간행물 민둥메아리 제5호 니맘대로?       인쇄 2002년 1월 1일 발행 편집인
#544김은영02.01.01조회 49· 1 - 543최보화01.12.2453-
성탄 축하 드립니다.....
14지구 센님들 성탄 진심으루 축하 드립니다. 요즘 성탄제 때문에 많이 바쁘신 울 지구 모든 센님들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행복한 성탄이 되시
#543최보화01.12.24조회 53 - 540김종선01.12.141011
[공지]1월13일 교사의 밤에 대하여
1년이 지났습니다. 2달을 앞두고 게으름을 피워 교감단회의 참석에 대한 전화를 못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엄청난 수의 교감선생님들께서 불참을 하
#540김종선01.12.14조회 101· 1 - 최인수01.12.1458-
[RE:540]조기요...
울 본당은 청년 교사들도 다 첨석을 못할듯 싶은데... 장기자랑 까지...준비를 못할꺼 같네요... 이번주 회의때 말은 해 보겠지만은... 조금
#541최인수01.12.14조회 58 - 김종선01.12.1545-
참석이 의무에요~(빈통)
 
#542김종선01.12.15조회 45 - 538박유정01.12.12732
[고척동]^^
전 이번 고척동 교감을 맡은 박유정세라피나에요... 저를 기억 못하시겠다구요? 당산동 교감님 옆에앉았던...글구 14지구 신부님 길건너편에 앉아
#538박유정01.12.12조회 73· 2 - 김종선01.12.1247-
반가웠어요~
저는 올해 회장이구요~ 다음달만 뵈면은 회합석상에서 얼굴 뵐 일은 없겠지만 여튼 반가웠습니다. 아가다 언니처럼 지구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539김종선01.12.12조회 47 - 537임성자01.12.0675-
구로3동임다...
죄송합니다. 구로3동 성당입니다. 이제서야 연락을 드려서.... 날이 넘 춥죠? 감기조심하세여~~~ 저희 담주 화요일이면 만나네여~~ 구로3동성
#537임성자01.12.06조회 75 - 536김종선01.12.06681
[공지]12월 교감단회의
이제는 정말로 막바지에 달했습니다. 연합회는 새식구들이 꾸려져서 어제 첫만남을 했답니다. 우리지구도 어서 새식구가 채워져야 할텐데... 뜻하신
#536김종선01.12.06조회 68· 1 - 535최인수01.12.0658-
저기요...부탁좀...
안녕하세요...   저는 영등포본당의 교감을 맡고 있는 최인수 도밍고라고 합니다   교감이긴 한데...무늬만 교감이기 때문에
#535최인수01.12.06조회 58 - 534김두심01.12.0367-
이철신부님께서 14지구를 떠나신대요
2년동안 14지구 초등부 지도신부님으로 14지구 초등부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쏟아주셨던 이철 신부님께서 내일 14지구를 떠나서 2지구 아현동 성
#534김두심01.12.03조회 67 - 531김진한01.11.20663
우훗~~~^^
드뎌 소창강습회가 끝났네요....^^   일케 강습회가 끝나고 나니까... 너무 아쉬워요...   매일 모여서 연습하면서...
#531김진한01.11.20조회 66· 3 - 529박혜민01.11.19742
2001년 부장으로서의 마지막 행사
..를 아주 아주 잘 치렀습니다. 전 알고 있었어요, 우리가 잘 해낼 거라는 걸. 토요일 마지막 연습에서 세례자 요한의 외침 을 할 때 애들이
#529박혜민01.11.19조회 74· 2 - 김은영01.11.20561
[RE:529] ^^ 수고 많았어요.(수정판)
14 지구 겨울 소창강습회의 기타맨 ( 우먼 ?) 김은영 크리스티나입니다 . ( 왼손 손가락 끝에 굳은살이 단단히 박힌 ...!) 잠깐 딴 이야
#530김은영01.11.20조회 56· 1 - 528최보화01.11.1961-
애 쓰셧죠???
어제두 소창부 센님들 억수로 고생하셧구요 회장센님과 부회장센님두 많이 힘드셧죠? 생각보다 많은 본당들이 못 나왓더군요 소창과 댄스가 배우기 쉽구
#528최보화01.11.19조회 61 - 527김두심01.11.1763-
도림동 참가 인원이에여~^^
도림동 창현 안토니오에요~^^ 제가 비번을 까먹은 관계로...^^;; 두심이 누나 아이디 빌려서 요렇게 글씁니다~ 우선 2002년 회장이 되신
#527김두심01.11.17조회 63 - 523최보화01.11.15622
많이 도와주세~~~~~!!!
안녕하세요? 구로1동 유리안나 입니다. 무거운 짐이라 벗어버리구 싶은 마음두 많앗는데, 그 분(?)이 지고 가신 십자의 무게에 감히 비할 수가
#523최보화01.11.15조회 62· 2 - 김종선01.11.1640-
[RE:523]믿습니다.
저희들은 무대뽀 정신으로 올 1년을 보냈는데요. 돌아와서 물어보니 교감선생님들이 제 핸폰 번호만 뜨면 긴장을 하셨다 하시더군여... 이런, 씁쓸
#526김종선01.11.16조회 40 - 522김두심01.11.1449-
이철 신부님 방송 들으러가요~
아프고 슬픈 일이 너무 많아   눈물만 흘리면서 살아갈 것 같지만   딱 한 사람,   나를 향해 웃고 있는 그 사람
#522김두심01.11.14조회 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