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치 않는 위로

2017. 8. 18. 오전 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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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치 않는 위로

 

 

주님은 잡히시기 전에 계속하여 기도하셨습니다. 주님의 시련은 그분께서 받으실 수 있는 위로를 받지 못하시는 데 있었습니다. 우리의 어두움을 더욱 짙게 하는 것도 바로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시련을 받을 때에 기대하는 위로를 허락하지 않으신다는 사실에 있습니다. 한 천사가 나타나 주님께 힘을 주고 위로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털끌만큼의 위로나 감미로운 느낌이 없이 감실을 떠날 때라도 주님은 항상 우리게게 힘과 용기를 주고 계십니다. -하느님께 신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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