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곡의 벽2

2011. 12. 31. 오전 6: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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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곡의 벽2

통곡의 벽2 이스라엘이여, 예루살렘이여 돌 하나도 남지 않고 다 무너지리란 그 말씀⒧ 귀담아 듣지 않더니 제2성전도 무참히 무너졌어라 튼튼하고 아름다움만 뽐내던 그 오만함 때늦은 뉘우침이지만 주님께 통회기도 갸륵하여라 그 많은 사람 중에서 뽑힌 백성 토라까지 주신 큰사랑 찬미하네 성구갑 왼팔과 이마에 붙여 표징 삼네⑵ '하느님은 사랑이시니 힘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사랑해야지' 들어가 기도할 적엔 남자는 키파 쓰고 오른편에서 여잔 어깨와 무릎 가리고 왼편에서 나올 땐 여자 뒷모습 보여선 안 되니 조심조심 뒷걸음질 로마군 아랍군 이스라엘군 성문 어귀 초병은 바뀌었어도 한여름 햇빛 싸늘하기만 하여라 ⒧ 마태 24,2 ⑵ 신명 6,4-9 -추보 박영만(루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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