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에 한 사람

2007. 11. 12. 오후 3:30:09

글자

  한 번에 한 사람

난 결코 대중을 구원하려고 하지 않았다.

다만 한 개인을 바라볼 뿐이다.

난 한 번에 단지 한 사람만을 껴안을 수 있다.

한 번에 단지 한 사람만을 껴안을 수 있다.

단지 한 사람, 한 사람씩만 ...

따라서 당신도 시작하고 나도 시작하는 것이다.

난 한 사람을 붙잡는다.

만일 내가 그 사람을 붙잡지 않았다면

난 4만2천 명을 붙잡지 못했을 것이다.

당신에게도 마찬가지다 [...]

단지 시작하는 것이다.

한 번에 한 사람씩.

     마더 데레사 수녀

댓글 1

  • 2007년 11월 12일 오후 11:44

    그래요 언제나 시작은 미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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