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에 어느 형제님께서 무척 바쁘신 관계로
성서쓰기를 못하신 것같아 그냥 6장과 7장을 함께 올립니다.
모두들 바쁘신 가운데 항상 열심히 참여하심에 깊은 감사 드립니다.
"하느님께서 보시니 참 좋았다." 라는 성서 구절이 떠오릅니다.
한 가지 제안을 하자면 총회원 10명에서
더 이상 회원 숫자가 늘어나지 않고 있는데
각자 가정에 계신 자매님께서도 함께 하도록 권유해 보심이 어떨지요?
저희는 혹 가다가 몰래 바꿔가며 성서쓰기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 좋거든요.
황사를 깨끗이 씻어주는 기분 좋은 봄비가 내리는 오늘
주님과 함께하는 행복하고 기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