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연락도 없이 그냥 마르코 복음을 시작 했는데 그대로 이어 적어 주시는 형제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아마 모두들 이제는 성서 쓰기를 하지 않으면 손에 가시가 돋으실 거예요.ㅋㅋ
사순 시기 기도는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오늘이 우리 마을 순서였거든요. 다음 주는 성삼일입니다. 성 금요일의 성체조배는 우리 마을은 양지 마을과 함께 14일 낮 11시부터 12시까지 입니다. 건물 관계상 새벽 시간에 할 수가 없어서 두 마을이 합동으로 하는 것 같습니다. 모쪼록 사순시기의 마지막도 잘 보내시어 기쁜 부활 맞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