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의길 봉사를 마치고

2006. 3. 26. 오전 10:12:29

글자

찬미 예수님,

 

지난 금요일 사순 절 십자가의길  본당 봉사를 우리 대림 마을에서 하였읍니다.

 바쁘신 중에도 함께 봉사해주신  이완규 그레고리오, 김영덕 프란치스코, 이선호 야고보, 최연수 안토니오

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무거운 십자가를 모시느라 고생 하신 그레고리오 전회장님과 시간 에 늦어 마음 졸이신 이 야고보 형제님언제라도 함께 해주시는 김프란치스코 형제님 에게 거듭 감사를 드립니다.

함께 참여해주신 마을 교우 여러분들에게도 감사를 드리고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며, 이번 주도 부활의 기쁨을 기다리는 시간 이 되시길   빕니다.

 

이번 형제모임에는 4분만이 참석해서 원만한 진행이 힘들었읍니다. 다음 모임에는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시어

함께하는 마을 공동체가 되었으면 합니다

            

                                                                         마을 회장   최연수 안토니오

댓글 3

  • 2006년 3월 26일 오후 7:05

    수고 많으셨습니나. 특히 그레고리오 우리마을 전 회장님께서 무거운 십자가 드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6년 3월 27일 오전 10:55

    함께하지 못하여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 다시한번 사과의 말씀 올리며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에는 꼭 동참하겠습니다.

  • 2006년 3월 28일 오전 12:10

    고생이 많았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