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오 17장

2006. 3. 16. 오후 9:57:20

글자

예수의 영광스런눈 변모

(마르코9:2.루가9:28-36)

엿새후에 예수 께서는 베드로와 야고보와

야고보의 동생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산으로 올라가셨다.

그 때 예수의모습이그들앞에서 변하여

얼굴은 해와 같이 빛나고 옷은 빛과 같이 눈부셨다

그리고 난데없이 모세와 엘리야가 나타나서

예수와 함께 이야기하고 계셨다.

그 때에 베드로가 나타나서 예수께

주님 저희가 여기에서 지내면 얼마나 좋겠읍니까.!

괜잖으시다면 제가 여기에 초막 셋을 지어

하나는 주님께 하나는 모세에게 ,하나는 엘리야에게 드리겠읍니다."

하고 말하였다.

베드로의 이 말이 채끝나기도전에 빛나는 구름이 덥더니 구름속에서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말을 들어라".

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이 소리를 듣고 제자들은 너무도 두려워서

땅에 업드렸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가까이 오셔서 손으로 어루

만지시며 "두려워 하지말고 모두 일어나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들이 고개를 들고 쳐다 보았을때는 예수밖에

아무도 보이지않았다.

엘리야와 요한(마르코 9:9-13)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산에서 내려오시는 길에

"사람의 아들이 죽엇다가 다시 살아날때 까지는

지금 본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마라"하고 단단히 당부 하셨다.

그때에 제자들이 "율법학자들은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한다고 하는데 어떻게 돤일입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께서는 "과연 엘리야가 와서 모든 준비를

갗추어 놓을 것이다"

그런데 실상 엘리야는 벌써 왔다.그러나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다루었다.스람의 아들도 이와같이

그들에게 고난을 받을것이다.하고 대답하셨다

그제서야 비로서 제자들은 이것이 셰례자 요한을

두고 하신 말씀인줄 깨달았다.

귀에게 사로 잡힌아이 (마르코 9:14-29.루가 9:37-43 상반)

그들이 군중에게 돌아오자한 사람이 예수께와서

무릎을 꿇고

주님 제 아들이 간질병으로 몹시 시달리고 있으니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그 아이는 가끔 불속에 뛰어들기도 하고

물속에 빠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주님의 제자들에게

데려가 보았지만 고치지 못했읍니다

하고 말슴 드렸다

예수께서는 "아 이 세대가 왜 이다지도

믿으려 하지 않고 삐뚤어 졌을까.?내가 언제 까지나

너희와 함께살며 이 성화를 받아야 한단 말이냐? 그 아이를 나에게 데려 오너라". 하시고는

마귀에게 호령하시자마귀는 나가고

아이는 곧 나았다.

사람들이 없을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와서

"저희는 왜 마귀를 쫓아내지 못하였읍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께서 이렇게 대답 하셨다"너희의 믿음이

약한 탓이다.나는 분명희 말한다 .너희

에게 겨자씨한알만한 믿음이라도 있다면

이 산더러 여기서 저기러 옮겨져라

해도 그대로 돨것이다.너희가 못할일은 하나도 없다,

 

수난에 대한 두번째 예고

(마르코9":30:루가 9:43하반-45)

그들이 갈릴레아에 모여 있을때에 예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 사람의 아들은

머지않아 사람에 잡혀

그들의손에 죽었다가 사흘만에 다시 살아날것이다

이 말씀을 듣고 제자들은 매우 슬퍼 하였다

 

세금을 바치신 예수

그들이 가파르니움에 이르렀을때에

성전세를 받으러 다니는 사람들이베드로에게 와서

"당신네 선생님은 성전세를 바칩니까?.

하고 물었다.

"예 바치십니다".베드로가 이렇게 대답하고

집에 들어갔더니 예수께서 먼저 "시몬아 ,

너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세상 임금들이 관세나 인두세를 누구한테 받아내느냐?

남한테서 받느냐?하고 물으셨다.

"남한테서 받아냅니다". 하고 베드로가 대답하자

예수께서 다시 이렇게 말슴 하셨다

"그렇다면 자녀들은 세금을 물지 않아도 되지

않갰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들의 비위를 건드릴것은 없으니

이렇게 하여라 .바다에 가서 낚시를 던져 맨 먼저 낚인

고기를 잡아 입을 열어 보아라 그 속에 한

스타테르 짜리 은전이 들어있을 터이니 그것을 꺼내서

내 몫과 네 몫으로 갖다 내어라."

 

댓글 3

  • 2006년 3월 17일 오전 11:17

    수고하셨습니다.

  • 2006년 3월 17일 오후 2:19

    잘 읽었읍니다.

  • 2006년 3월 19일 오후 7:01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