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불러 악령들을
제어하는 권능을 주시어 그것들을 쫓아내고
병자와 허약한 사람들을 모두 고쳐주게 하셨다.
열두 사도들의 이름은 이러하다.베드로라고하는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아를 비롯하여
제대베오의 아들 야거보와 요한 형제.
필립모와 바르톨로메오, 토마와 세리였던 마태오
알패오의아들 야고보와 타태오,
가나안 사람 시몬,그리고 예수를 팔아넘긴 가리옷사람 유다이다.
열두제자의 파견(마르코6:7-루가9.1-6)
예수께서 이 열두 사람을 파견하시면서
이렇게 분부하셨다"이방인들이 사는곳으로도
가자말고 사마리아 사람들의 도시에도
들어가지마라.
마만 이스라엘 백성중의 길잃은 양들을 찾아가라.
가서 하늘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 하여라.
앓는사람은 고쳐주고 죽은 사람은 살려주어라.
나병환자는 깨끗이 낫게해주고 마귀는 쫓아내거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전대에 금이나 은이나 동전을 넣어가지고
다니지 말것이며
식량자루나 여벌옷이나 신이나 지팡이도
가지고 다니지마라.일하는 사람은 자기 먹을것을 얻을 자격이 있다.
어떤도시나 마을에 들어가든지 먼저 그 고장에서 마땅한 사람을 찾아내어
거기에서 떠날때까지
그집에 머물러있어라.
그 집에 들어갈때는 "평화를 빈니다!/
하고 인사하여라.
그집이 평화를 누릴 만하면 너희가비는 평화가
그집에 내릴것이고 그렇니 못하면 그 평화는 너희에게 되돌아 올것이다
어디서 든지 너희를 받아들이지도 않고 말도 듣지않거든
그 집이나 그 도시를 떠날때에 발에묻은 먼지를 털어버려라
나는 분명희 말한다 심판날이오면 소돔과 고모라 땅이 오희려
그 도시보더 가벼운 벌을 벋을것이다
박해를 각오하여라
(마르코 13.9-13 루가 21:12-17)
"이제 내가 너희를 보내는것은 마치 양을 이리떼 가운데 보내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같이 슬기롭고 비들기같이
양순해야 한다.
너희를 법정에 넘겨주고회당에서 매질할
사람들이 있을터인데 그들을 조심하여라.
또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옹들에게 끌
려가 재판을 받으며 그들과 이방인들 앞에
서 나를 증언하게 될것이다.
그러나 잡혀갔을 때에 무슨말을 어떻게 할까?
하고 미리 걱정하지마라.때가 오면
너희가 해야 할말을 일러주실 것이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안에서 말슴하시는
아버지의 성령이시다.
형제끼리 서로 잡아넘겨 죽게 할섯이며
아비도 또한 제 자식을 그렇게하고 자식도
제 부모를 고발하여 죽게 할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나 때문에 모든사람에게 미움을
받을것이다. 그러나 끝까지참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것이다.
이 동네에서 너희를 박해하거든 저 동네로
피하여라. 나는 분명히 말한다.너희가 이스라엘의 동네들을
다 돌기전에 사람의 아들이 올것이다.
제자가 스승보다 더 높을수없고 종이
주인보다 더 높을수 없다.
제자가 스승만해지고 종이 주인만해지면
그것으로 넉넉하다. 집주인을 가르켜
배엘제불이라고 부른 사람들이 그 집 식구들
에게야 무슨 욕인들 못하겠느냐?
두려워하지마라(루가 12.2-7)
그러므로 그런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감추인것은 드러나게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지게
마련이다.
내가어두운데서 말하는 것을 너희는 밝은
데서 말하고,귀에대고 속삭이는 말을
지붕 위에서 외쳐라.
그리고 육신은 죽어도 영혼은죽이지 못하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영혼과 육신
을 아울러지옥에 던져 멸망시킬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참새 두 마리가 단돈 한 닙에 팔리지 않느냐?그러나 그런 참새 한마리도
너희의 아버지 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땅에
떨어지지않는다.
아버지께서는 너희의 머리 카락까지도 낱낱이 다
세어 두셨다.
그러니 두려워마라. 너희는 수 많은 참새보다 훨신 귀하다."
나를 안다고 증언하라(루가12.9-9)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들을 안다고 증언 하겠다.
그러나 누구든지 가람들 앞에서 나를 모른다고 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모른다고 하겠다."
칼을 주러 왔다(루가 12.51-53:14:26-27)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온 줄로 생각
하지 마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집안 식구가 바로 자기 원수다.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내 사람이 될자격이 없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도 내 사람이 될 자격이 없다.
자기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잃을것이며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얻을것이다.
맞아 들이는 사람이 받을상(마르코 9;41)
너희는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사람이며 나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분을 맞아들이는 사람이다.
예언자를 예언자로 맞아들이는 사람은 예언자가
받을 상을 받을것이며 옳은 사람은 옳은 사람으로
맞아들이는 사람은 옳은 사람이 받을 상을 받을것이다
나는 분명희 말한다 이 보잘것없는 사람중
하나에게 그가 내 제자라고 하여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사람은 반드시 그 상을 받을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