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소금 세상의 빛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만일 소금이 짠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 짜게 만들겠느냐?
그런 소금은 아무데에도 쓸데없어 밖에 내 버려져 사람들에게 짓밟힐 따름이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산위에 있는 마을은 드러나게 마련이다.
등불을 켜서 됫박으로 덮어두는 사람은 없다. 누구나 동경위에 얹어둔다.
그래야 집안에 있는 사람들을 다 밝게 비출수있지 않겠느냐?
너희도 이와같이 너희의 빚을 사람들 앞에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율법의 완성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의 말씀을 없애러 온줄로 생각하지마라 .
없애러 온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분명희 말해두는데 천지가 없어지는일이 있더라도 율법은 일 점 일 획도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질것이다
그러므로 가장 작은 계명중에 하나라도 스스로 어기거나 어기도록 남을 가르치는 사람은
누구나 하늘나라에서 가장 작은 사람 대접을 받을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남에게도 지키도록 가르치는 사람은 누구나 하늘나라에서 큰대접을 받을것이다.
잘들어라. 너희가 율법학자들이나 바리시아파 사람들보다 더 옳게 살지못한다면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