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 9

2006. 3. 9. 오후 8:20:55

글자

중풍환자를 고치신 예수님

 

1. 예수께서 배를 타시고 호수를건너 자기동네로 돌아오시자

2. 사람들이 중풍호나자한사람을 침상에 누인채 예수께 데려왔다.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환자

    에게"안심하여라, 네가 죄를 용서받았다" 하고 말씀하셨다.

3. 그러자 율법학자 몇사람이 속으로 "이사람이  하느님을 모독하는구나  !" 하며 수근거렸다.

4. 예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알아채시고 " 어찌히여 너희들은 악한 생각을 품고 있느냐 ?

5. '네가 죄를 용서받았다' 하고 말하는것과 '일어나서 걸어가라'하고 말하는것과 어느편이 더 쉽겠느냐 ?

6. 이제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이 잇음을 보여주마" 하시고는 중풍병자에게 "일어나 네침상

    을 들고 집으로 가라" 하고 명령하시자

7. 그는일어나서 집으로 돌아갔다.

8. 이것을 보고 무리는 두려워하는 한편 살마에게 이런 권한을 주신 하는님을  찬양하였다.

 

마태오를 부르심

 

9. 예수께서 그곳을 떠나 길을 가시다가 마태오 라는 사람이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나를 따라오라" 하

    고부르셨다. 그러자 그는 일어나서 예수를 따라 나섰다.

10. 예수께서 마태오의 집에서 음식을 잡수실때에 세리와 죄인들도 많이 와서 예수와 그제자들과 함께 음식을

     먹게 되었다.

11. 이것을 본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예수의 제자들에게 " 어찌하여 당신네 선생은 세리와 죄인들과 어울려서

     을 나누는 것이요? ' 하고 물었다.

12. 예수께서는 이말을 들으시고" 성한 사람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자에게는 필요하다'"

13. 너희는 가서 '내가 바라는것은 동물을 잡아 나네게 바치는 제사가 아니라  이웃에게 베푸는 자선이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가를 배워라 .나는 선한사람을 부르러 온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욌다'하고 말씀하셨다

 

단식에 대한 질문

 

14. 그때에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께와서 " 우리와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자주 단식을 하는데 선생님과 제자들은

     왜 단식을 하지 않읍니까?" 하고 묻자.

15. 예수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 잔치에 온신랑의 친구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동안에야 어떻게 슬퍼할수있겠

     느냐? 그러나 곧 그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터이니 그때에는 그들도 단식 할것이다.

16.낡은 옷에다 새천조각을 대고 깁는사람은 없다, 그렇게하면 낡은옷이 새천조긱에 켕기어 더 찢어지게 된다.

17. 또 낡은 가죽부대에 새포도주를 담는 사람도 없다. 그렇게하면 부대가 터져서 포도주는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된다. 새포도주는 새부대에 담아야 둘다 보존된다.

 

예수의 옷에 손을 댄 여자 : 살아난 회당장의

 

18. 예수께서 이말씀ㅁ을 하고 계실때에 한회단장이와서 예수께 절하며 "제딸이 방금죽었읍니다. 그렇지만

    저희집에 오셔서 그아이에게 손을 얹어 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하도 간청하였다.

19. 예수께서 제자들과함께 일어나 그를따라 가셨다.

20. 마침그때에 열두해동안 이나 하혈병을앓던 어떤여자가 뒤로와서 예수의 옷자락에 손을 대었다.

21. 예수의 옷에 손을 대기만 해도 나으리라고 생각했던것이다.

22. 예수께서 돌아서서 그여자를 보시고" 안심하여라, 네믿음이 너를 낫게 하였다". 하고 말씀하시자 그여자

     는 대뜸병이 낳았다.

23. 예수께서 회당장의 집에 이르러 피리부는 사람들과 곡하며  떠드는 무리를 보시고

24. "다들 물러가라. 그아이는 죽은것이 아니라 잠들어 있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나 살마들은 모두 코웃음만 쳤다.

25. 그사람들이 모두 밖으로 나간뒤에 예수께서 방에 들어가 소녀의 손을 잡으시자 그아이는 곧일어났다.

26. 이소문이 그지방에 두루 퍼졌다.

 

소경 두사림을 고치심

 

27. 예수께서 그곳을 떠나 길을 가시는데 소경 두사람이 따라오면서"다윗의 자손 이여, 저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요" 하고 소리쳤다.

28. 예수께서 집안으로 들어가시자 그들은 거기까지 따라 들어왔다 . 그래서 예수께서 "내가 너희의 소원을

     이루어 질수있다고 믿느냐 ? " 하고 물으셨다. " 예 , 믿습니다. 주님." 하고 그들이 대답하자

29. 예수께서 그들의 눈을 만자시며" 너희가 믿는 대로 될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30. 그러자 그들의 눈이 뜨이었다. 예수께서 그일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 고 단단히 일러 두셨지만

31. 그들은 나가서 예수의 소문을 그지방에 두루퍼뜨렸다.

 

벙어리를 고치심

32. 그들이 나간뒤에  사람들이 마귀들린 벙어리 한사람을 예수께 데리고 욌다.

33. 예수께서 마귀를 몰아네시자 벙어리는 곧말을 하게 되었다. 군중은 놀라서 이스라엘에서는 처음보는일

    이라면서 웅성 거렸다.

34. 그러나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 저사람은 마귀 두목의 힘을 빌어서 마귀를 쫓아낸다:"고 말하였다

 

목자없는 양

35. 예수께서는 모든 도시와  마을을 두루다니시면서 가시는 곳마다 회당에서가르치시고 하늘나라의 복음을

    선포 하셨다. 그리고 병자와 허약한 삶들을 고쳐주셨다

36. 또 목자없는 양같이 시달리며 허덕이는 군중을 보시고 불쌍한 마음이 들어

37.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 추수할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으니

38. 그주인에게 추수할 일꾼을 보내달라고 청하여라".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