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 16

2006. 3. 15. 오전 8:16:55

글자

하늘에 기적을 요구하는 유다인들

 

1. 바리사이파 사람들과 사두가이파 사람들이 와서 예수의 속을 떠보려고 하는님의 인정을 받았다는 표가 될만한 기적을 보여 달라고 하자,

2. 예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 너희는 저녁때 하늘이 붉은것을 보니 날씨가 맑겠구나 " 하고,

3. 아침에는 "하늘이 붉고 흐린것을 보니 오늘은 날씨가 궂겠구나 한다' . 이렇게 하늘을 보면서 날씨는 분별할줄알면서 왜 시대의 징조는 분별하지 못하느냐 ?

4. 악하고 절개없는 이세대가 기적을 요구하나 요나의 기적밖에는 따로 보여줄것이없다" 그리고 나서 예수께서 그들을 뒤에 두고 떠나가셨다.

 

그들의 누룩을 조심하라

 

5. 제자들이 호수 건너편으로 가면서 잊어버리고 빵을 가져가지 못하였다.

6. 그런데 예수께서 "너희는 정신차리고 바리사이파 사랍들과 사두가이파 삶들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하고 말씀하시자,

7. 제자들은 "우리가 빵을 가져오지 않았구나" 하고 수군거렸다.

8. 예수께서는 그눈치를 알아 채시고이렇게 말씀하셨다. " 빵이없다고 걱정을 하다니 너희는 그렇게 믿음이 약하냐 ?

9. 아직도 모르겠느냐 ? 빵다섯개로 오천명이나 먹이고도 남아서 거두어 들인것이 몇바구니나 되었느냐?

10. 그리고 빵 일곱개로 사천명을 먹였을때는 또 몇바구니나 거두어 들였느냐 ? 그것을 다잊었느냐 ?

11. 내가한말은 빵이야기가 아니었는데 그것을 어찌하여 깨닫지 못하느냐 ? 바리사이파사람들과 사두가이파 사람들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12. 그제야 그들은 예수께서 조심하여라 한신것이 빵의 누룩이 아니라 바리사이파 사람들과 사두가이파 사람들의 가르침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베드로의 고백

 

13. 예수께서 필립보의 가이사리아 지방에 이르렀을때 제자들에게 "사람의 아들을  누구라고 하더냐?" 하고 물으셨다

14. 어떤사람은 세례자 요한이라고 하고 어떤사람은 엘리야 라하고 또 예레미아나 예언자 가운데 한분이라고 하는이도 있읍니다. 제자들이 이렇게 대답하였다.

15. 예수께서는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하고 물으셨다.

16. " 선생님은 살아계신 하는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십니다" 시몬 베드로가 이렇게 대답하자

17. 예수께서는 "시몬 베르요나, 너에게 그것을 알려주신분은 사람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아버지이시니 너는 복이있다

18, 잘들어두어라 너는 베드로이다. 내가 이반석위에 내교회를 세울 터인즉 죽음의 힘도 감히 그것을 누르지 못할것이다.

19. 또 나는 너에게 하늘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네가 무엇이든 땅에서 매면 하늘에도 매여있을것이고  땅에서 풀면 하늘에도 풀려있을것니다". 하고 말씀하셨다.

20. 그리고 나서 예수께서는 자신니 그리스도라는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단단히 당부하셨다.

 

수난에 대한 첫번째 예고

 

21. 그때 부터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자신이 반드시 예루살렘에 올라가 원로들과 대사제들과 율법학자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그들의 손에 죽었다가 사흘만에 다시살아 날것임을 알려주셨다.

22. 베드로는 예수를 붙들고" 주님 , 안됩니다, 결코 그런일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하고 말리었다.

23. 그러나 예수께서는 베드로를 돌아다 보시고 "사탄아 물러가라, 너는 나에게는 장애물이다, 너는 하는님의

일을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을 생각하는 구나". 하고 꾸짖으셨다.

 

예수를 따르는길

 

24. 그리고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신을 버리고 제십자가를 지고 따라야한다.

25. 제목숨을 살리려고 하는자는 잃을 것이며 나를위하여 제목숨을 잃는 삶은 얻을것이다.

26. 사림이 온세상을 얻는다해도 제목숨을 잃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사람의 목숨을 무엇과 바꾸겠느냐 ?

27. 사람의 아들이 아버지의 영광에 싸여 자기천사들을 거느리고 올터인데 그때에 그는 각자에게 그 행한대로 갚아 줄것이다.

28. 나는 분명히 말한다. 여기 서있는 사람들 중에서 죽기전에 사람의 아들이 자기나라에 임금으로 오는것을 볼사람도있다

 

 

 

 

 

 

댓글 2

  • 2006년 3월 15일 오전 8:18

    내일 저녁에 바쁜일이 있어서 먼저 씁니다. 할일은 해야지요 ㅎㅎ

  • 2006년 3월 15일 오후 12:48

    아. 그렇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