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22

2006. 3. 24. 오후 6:11:56

글자

혼인잔치의 비유

 

1.예수께서 비유를들어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2. 하늘나라는 어느임금이 자기아들의 혼인잔치를 베푼것에 비길수있다.

3. 임금이 종들을 보내어 잔치에 초청 받은이를 불렀으나 오려하지 않았다.

4. 그래서 다른종들을 보내면서 초청을 받은 사람들에게 가ㅓ 이젠 잔칫상을 차려넣고 소와 살진짐승들도 잡아

    모든 준비를 다 갖추었으니 어서잔치에 오라고 하여라 ."하고 일렀다.

5. 그러나 초청받은 사람 들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어떤 사람은 밭으로 가고, 어떤 사람은 장사하러가도

6. 어떤 사람은 그 종들을 붙잡아 때려 주기도 하고 죽이기도 하였다.

7. 그래서 임금은 몹시 노하여 군대를 풀어서 그살인자를 잡아 죽이고 그들의 동네를 불살라 버렸다.

8. 그리고 나서 종들에게 "혼인잔치는 준비되었지만 전에 초대받은 자들은 그만한 자격이 없는 자들이었다.

9. 그러니 너희는 거리에 나가서 아므나 만나서 잔치에 초대해 오너라" 하고 말하였다.

10. 그래서 종들은 거리에 나가 나쁜 사람 좋은 사람할것없이 만나는데로 다데려왔다. 그리하여 잔칫집은

    손님 으로 가득찼다.

11. 임금이 손님을 보러 들어갔더니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이 하나 있었다. 그를보고

12. "예복도 입지 않고 어떻게 여길 들어왔소 ? 하고 물었다. 그는 할말이 없었다.

13. 그러자 임금이 하인들에게 "이사람의 손발을 묶어 바깥어두운데 내어쫗아라. 거기서 가슴을 치며  통곡

     할것  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14.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많지만 뽑히는 사람은 적다."

 

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

 

15. 바라사아파 사람들은 물러나서 어떻게 하면 예수의 말씀을 트집잡아 올가미를 씌울까 ? 하고 궁리한끝에

16.자기네 사람들을 헤로데 당원 몇사람과 함께 보내어 이렇게 묻게 하였다" 선생님, 우리는 선생님이 진실한 분으로서 사람을 겉모양으로  판단하지 않기 때문에 아무도 꺼리지 않고 하느님의 진리를 참되게 가르치는것으로 압니다.

17. 그래서 선생임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카이사르에게 세금을 바치는것이 옳습니까? 옳지 않습니까?

18. 예수께서 이들의 그들의 간악한 속셈을 아시고 "이 위선자들아, 어찌하여 나의 속을 떠보느냐 ? "

19. 세금으로 바치는돈을 나에게 보여라. " 하셨다. 그들은 데나리온 한닢을 가져오자,

20. "이초상과 글자는 누구의 것이냐 ? 하고 물으셨다.

21. "카이사르의 것입니다." 그들이 이렇게 대답하자" 그러면 카이자르의 것은 카이자르에게 돌리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에게 돌려라" 하고 말씀하셨다.

22. 그들은 이말씀을 듣고 경탄하면서 예수를 떠나갔다.

 

부활에 대한 토론

 

23. 그날부활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두가이파 사람들이 예수에게 와서 물었다.

24. " 선생님 모세가 정해준 율법에는 '어떤사람이 자녀가 없이 죽으면 그동생이 형수와 결혼하여 자식을 낳아 형의 대를 이어야한다'.고 하였읍니다.

25. 그런데 우리이웃에 칠형제가 살고있었웁니다 . 첫째가 결혼을 하고 살다가 자식이없이 죽어서 그동생이 현수와 살게되었는데

26. 둘째도, 셋째도 그렇게하여 일곱째까지 다그렇게  하였읍니다.

27. 그들이 다죽은뒤에 그여자도 죽었읍니다

28. 칠형제가 다 그형수와 살았으니 부활때에 그여자는 누구의 아내개 되겠읍니까 ?"

29. 예수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너희는 성서도모르고 하느님의 권능도 모르니까 그런 잘못된 생각을 하는것이다.

30. 부활한다음에는 장가드는일도 , 시집가는일도 없이 하늘에 잇는 천사들처럼된다.

31. 죽은 삶의 부활에 관하여 하느님께서 하신 말씀을 아직 읽어본일이 없느냐 ?

32. 나는 아브라함의 하느님이요, 이사악의 하느님이요 야곱의 하느님이다 " 라고 하지 않으셨느냐 ? 이말씀은 하느님이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살아있는이들의 하느님이라는 것이다.

33. 이말씀을 듣고 군중은 예수의 가르침에 탄복하여 마지 않았다.

 

첫째 가는 계명

 

34. 예수께서 사두가이파 사람들의 말문을 막아버리셨다는 말을 듣고 바리사이파 사람들 이 몰려왔다.

35. 그들중 한 율법학자가 예수를 떠볼려고

36. " 선생님 율법서에서 어떤 계명이 가장 큰 계명 입니까 ? 하고 물었다.

37. 예수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 네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라.'

38. 이것이 가장크고 첫째 가는 계명이고,

39, '네이웃을 네몸같이 사랑하라' 는 둘째계명도 이에못지않게 중요하다.

40. 이 두계명이 모든 율법서와 예언서의 골자이다.

 

그리스도는 누구의 자손인가

 

41. 예수께서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모여있는것을 보시고

42, '너희는 그리스도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그는 누구의 자손이겠느냐 ?하고 물으셨다. 그들이"다윗의 자손입니다'. 하고 대답하자

43. 예수께서 다시물으셨다. " 그러면 다윗이 성령의 감화를 받아 그를 주님이라고 부른것은 어떻게 된일이냐?

44. '주하느님께서 내주님께 이르신 말씀, 내가 네원수를 네발아래 굴복시킬때까지 너는 내 오른편에 앉아 있으라"하고 다윗이 읊지 않았느냐 ?

45.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님이라고 불렀는데 그리스도가 어떻게 다윗의 자손이 되겠느냐 ?

46. 그들은 한마디도 대답하지 못하였다. 그리고 그날부터 감히 예수께 질문하는 사람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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