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덕
2006. 4. 8. 오후 8:38:33
위대한 사람들의 겸손한 이야기군요. 항상 겸손함을 배워야 하겠습니다.
우리모두 주님의 작은 도구가 되려는 생각으로, 오늘 깊이 묵상 하면 어떨 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