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아랗게 개인하늘, 신선한 공기, 아직도 이슬에 촉촉히 젖어 반짝이는 초록색잔디,
여러색깔의 꽃들, 뛰어노는 사슴들, 예쁜새들의 노랫소리...... (나... 죽은거야? 쿨럭)
마치 딴 세상에 온듯 황홀한 분위기.. 집에있는 런닝머신에서 걷는거랑 quality가 달랐다.
자주 자연이랑 친하게 지내야겠다. 집에서 10분만 운전하면 갈 수 있는 곳.
날 여기까지 끌고가준 하느님 땡큐!! 몸이 건강해 지려고 하니 세상이 밝고 아름답게 보인다.
주님, 감사합니다. 이런 자연을 인간에게 만들어 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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