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욱 쉬라고 걸리는 병...

2009. 5. 16. 오후 7:02:38

글자


 

푸욱 쉬라고 걸리는 병...

By Rosa Nam

 




나만 따라다니던 감기군... 날 못잊고 돌아와 내옆에 붙어 괴롭힌다..
손님도 없고 오늘 하루종일 감기약기운으로 데레사 눈치보며 졸기만 했다.
본전 생각하고 홍보 다니다보니 과로할까봐 감기라는 선물?을 보내주셨나보다.
내일은 주일, 덕분에 푸욱 쉴 수 있겠다. 이렇게 느긋하게 컴터 앞에 앉아있기도 하고.
주일에는 쌍투스성가대 주일미사도 가야 하는데... 주님, 낫게해 주실거지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기도와♡묵상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