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저녁 피곤에 지쳐 집에들어올 때 내게 하루동안 노동을 할 수 있는 직장을 주셨음에 감사합니다.
내 몸이 아파 힘들때 이웃 중에 아픈이를 떠올리며
그 고통을 조금이나마 이해하며 기도드릴 수 있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이웃의 잘못만 꼬집어 내며 미운마음 가득할 때 나의 잘못을 깨닫게 사랑으로 조언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바쁜 하루 가끔 주님생각 떠올리게 해 주시어 마음에 평화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화창한 날 아름다운 햇님을, 흐린날은 시원한 비를 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지전능하신 주님!! 당신을 영원히 사랑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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