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은 악을 허락하시지만,
이는 그것을 더욱 큰 선으로 바꾸어 놓으시기 위함입니다."라고 한
성 아우구스티노의 말을 저는 직접 제 몸으로 체험했습니다.
하느님은 당신 자녀들을 사랑하십니다.
그래서 그분은 어떤 사람이나 어떤 일이 당신의 자녀들에게 상처를 주면,
그분은 악을 선으로, 무기력을 관상으로,
고통으로 인한 울부짖음을 기도로,
슬픔을 사랑의 행위로 바꾸어 놓고자 꿈꾸는 분이시니,
그분은 얼마나 놀라운 상상력을 갖고 계신 분이신지요!
-카를로 카레토,「주여, 왜?」중에서
♣ 주님께서는 세상을 예수님께 맡기셨습니다.
그러기에 그분께서는 죽음을 통해 구원하십니다.
그분의 은총을 입지 않은 만물은 없습니다.
모든 존재는 그분의 힘으로 살아갑니다.
그런 분께서 사람을 형제라고 부르십니다.
한없는 사랑입니다.
-"하느님께서 구원의 영도자를 고난으로 완전하게
만드신 것은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히브 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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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