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앙은 참여參與다.

2009. 1. 7. 오후 1:31:17

글자

 

 
새벽을 여는 영성의 샘물
 
    2009년 1월 6일 화요일
    
    

    ♥ 신앙은 참여參與다.

    
    신앙은 참여다. 단순한 의견이 아니다. 
    우리는 하느님이 존재하신다는 것을 비행접시가 있다는 
    것을 믿느냐 안 믿느냐 하는 식으로 믿지 않는다. 
    만일 하느님이 존재하신다면, 그분에게 우리 자신을, 
    우리 존재의 기초를 속하게 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필요한 일이다.
    
    분명 오늘날 많은 정신의 병과 의지의 병이 존재한다.
    중대한 악은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것, 
    자신에게서 인간 존재의 궁극적 의미에 관한 근본적인 질문이
    터져 나오지 못하게 하는 것, 또는 결국 같은 문제지만,
    신앙의 핵심을 끌어내려하지 않는 것이다.
                                                -<흔들리지 않는 신앙-1>에서
    


    
    ♣  사회에서 하는 계모임이나 어떤 클럽회원이 되는 데는
    가입하거나 빠져나오기가 용이하지만, 신앙은 단순한 그런 것과는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신앙은 인간 존재에 대한 궁극적인 문제로
    하느님의 존재를 받아들여 온전히 그분의 생명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하느님이 존재하신다고 믿기에, 그분에게 우리 자신을, 
    우리 존재의 기초를 속하게 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필요한 일이다."
    라고 말합니다. 
    인간은 다른 동물과는 달리 자아의식을 갖고 있어서
    자신의 존재의 의미와 가치를 의식하고 의미와 가치를 실현하며 살아야 
    인간으로 거듭나는 것입니다. 인생의 목적을 향하여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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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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