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스토텔레스는 즐거움에 대해 다른 견해를 성숙시켰다.
그는 즐거움이 어떤 온전한 행위에 뒤따른다고 보았다.
사람이 어떤 일에 온전히 몰두하여 제대로 할 때
언제나 즐거움을 체험한다는 것이다.
말하자면 즐거움은 우리의 행위에 동반하는 존재이다.
우리에게 주어진 본성적인 능력을 온전히 발휘할 때
우리는 즐거움을 체험하게 된다.
-<사는 것이 즐겁다>에서
♣ 즐거움은 내면의 건강함에 매우 필요할 뿐 아니라
내면이 건강하여 온전한 행위, 즉 이타적인 행위나
선을 행하는 행위에 뒤따른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본성적인 능력의 진선미를 추구하여
그것을 성취하는 행위에 동반하는 즐거움이 온전한 즐거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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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