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29개의 글
- 86송인관08.09.2949-
[방가워요] 멋진 한주 ..차 한잔으로 시작해요~~♬[2]
이가을 손잡고 함께 걸어줄 친구가 있음에 행복하신가요? 아님.... 친구처럼 때론 연인처럼 손잡고 함께 걸어줄 친구가 있음에 행복하신건가요? 가
#86송인관08.09.29조회 49 - 85송인관08.09.2345-
[방가워요] 오늘도 활기차고 뜻 깊은날 되세요~~♬[1]
길을 걷다 아름다운 꽃을 보면 문득 보고 싶어지는 유일한 한 사람이 있습니다. 꽃보다 아름다운 바로 당신입니다. 바라만 보아도 행복한 미소 짓게
#85송인관08.09.23조회 45 - 84김성동08.09.1765-
평일 쉐링[7]
어때요?
#84김성동08.09.17조회 65 - 82김성동08.09.1150-
논단[1]
창 4 동 ME. 이대로 가야만 하나! 우리는 무엇을 얻고 싶은가! 우리는 무엇을 나누어야 하나! 우리가 가는 길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배우
#82김성동08.09.11조회 50 - 81정주용08.09.1146-
[방가워요] 풍요로운 추석되세요.[1]
#81정주용08.09.11조회 46 - 79송인관08.09.0843-
[방가워요] 추석 앞둔 이번주도 멋지게 시작하세요~♬[3]
가장 좋은 선물 가장 무서운 죄는 두려움 가장 좋은 날은 바로 오늘 가장 무서운 사기꾼은 자기를 속이는 자 가장 큰 실수는 포기해 버리는 것 가
#79송인관08.09.08조회 43 - 78송인관08.09.0341-
[방가워요] 구월이 오는 소리와함께 행복하세요~!!
구월이 오는 소리 그토록 화려한 햇살 오는 계절에 무너지고 말갛게 다가오는 가을의 향기 풀벌레 울음 소리에 고향집의 애달픈 향수 밀려오는 진한
#78송인관08.09.03조회 41 - 77김성동08.09.0148-
안녕 하세요?[1]
모처럼의 쉐링 모임은 즐거우셨죠? 함께 하지 못해 아쉽고, 또 한 참 못 뵌 부부님들께 사랑을 전합니다. 밝고 새로운 9 월을 위하여......
#77김성동08.09.01조회 48 - 76송인관08.08.2741-
[방가워요] 오늘도 파이팅~ 멋진 하루 되세요~♬
사랑은 당신을 통해 내게로 / 박순기 그대가 잡아준 따스한 손은 아침을 여는 희망이었고 활짝 미소 짓는 얼굴이었습니다 언제나 내 가슴은 하늘과
#76송인관08.08.27조회 41 - 75연준명08.08.2548-
모두에게[1]
구 ~~ 웃 ~~~ 모 ~~~ 닝
#75연준명08.08.25조회 48 - 74
정주용08.08.2345-내 삶이 수채화였으면 좋겠다
가끔 이런 생각을 해본다. 나의 삶이 맑고 투명한 수채화였으면 좋겠다는 내가 그려온 삶의 작은 조각보들이 수채화처럼 맑아 보이지 않을 때 심한
#74정주용08.08.23조회 45 - 73송인관08.08.1944-
[방가워요] 기쁨 두배 되는 기분 좋은날 되세요~♬[1]
다들 그렇게 살아가고 있어/이외수 울지 말게 다들 그렇게 살아가고 있어 날마다 어둠 아래 누워 뒤척이다 아침이 오면, 개똥같은 희망 하나 가슴에
#73송인관08.08.19조회 44 - 72송인관08.08.1840-
[방가워요] 즐거운 월요일.. 행복한 한주 되세요~♬
삶의 길목에서... 수많은 만남과 이별 속에서 숙명처럼 만난 너와 나 서로의 아픈 가슴 감싸주고 살자 척박한 땅 위에서 피어난 꽃들처럼 서로 얼
#72송인관08.08.18조회 40 - 70송인관08.08.1245-
♡... 더위에 힘들어하는 당신을 위한 편지 ...♡
♡... 더위에 힘들어하는 당신을 위한 편지 ...♡ 삶에 대한 가치관이 우뚝 서 있어도 때로는 흔들릴때가 있습니다. 가슴에 품어온 이루고 싶은
#70송인관08.08.12조회 45 - 69김성동08.08.1145-
에휴 더워라.
더위와 먹거리에 더 신경 쓰시고요. 아뭏튼 살아서 만납시다. 어휴 ㄷ ㅇ
#69김성동08.08.11조회 45 - 68
송인관08.08.0742-[방가워요] 입추, 맛있는 점심 준비했습니다~♬[1]
창4동 ME 가족님들~ 내일이 말복!!푹푹찌는 찜통 더위에 입맛 잃기 쉬운 요즘입니다. 울 가족님께.. 아직 점심 식사 못하신 분~ 그리고 이미
#68송인관08.08.07조회 42 - 66송인관08.08.0439-
[*좋은글*] 행복을 담는 그릇
♡*행복을 담는 그릇*♡ 가진 것이 부족해도 행복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치 한 조각으로 밥을 맛있게 먹고 누더기 옷 한 벌인데도 입으면 빛이
#66송인관08.08.04조회 39 - 65송인관08.07.3139-
[방가워요] 각 가정마다 사랑 가득한 8월되세요~!!
너무 보고 싶은데... 생전 처음 듣는 말처럼 오늘은 이 말이 새롭다 보고 싶은데.. 비오는 날의 첼로 소리 같기도 하고 맑은 날의 피아노 소리
#65송인관08.07.31조회 39 - 64송인관08.07.3047-
창4동 ME 방문을 환영합니다.[2]
창4동성당 ME카페 방문을 환영합니다... 나 지나온 세월동안 가장 소중하고 오래 기억해야 할 사람은 바로 당신 입니다. 오늘처럼 소나기 내리는
#64송인관08.07.30조회 47 - 63김성동08.07.2958-
추카추카[3]
메시아를 믿는 주희 마르타의 축일을 축하하며. 제가 노래 한곡.......... 추카합니다 당신의 추기를
#63김성동08.07.29조회 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