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길목에서...
수많은 만남과 이별 속에서
숙명처럼 만난 너와 나
서로의 아픈 가슴 감싸주고 살자
척박한 땅 위에서 피어난 꽃들처럼
서로 얼굴 비비며 욕심없이 살듯
힘겹다한 세상 이지만
서로 마음 기대며 사는 언덕이 되자
똑똑한 사람과
바보같은 사람의 차이
백지장 한 장 차인데
어찌 키재기로 갈음하며 사는가
따뜻한 손 내밀어
힘겨운 친구 보듬어
험한 세상으로부터
서로 지켜주고 살자구나
우리가 맺은 인연
수천만분의 1인데
너와 나 어찌
귀한 인연이 아닌가
허물하나 단점하나 감춰주며
우리 고귀한 인연이 되자
<펌>
 
사랑하는 창4동ME 님들!
함께하는 사람들과
아름다운 눈 웃음 나눔으로
하루를 밝게하는 행복한 날이예요.
내리는 비에 더위를 아쉬워 하며
파전에 막걸리 한잔?
어떻튼 날씨는 청명한 가을하늘 향해
한걸음씩 자박거리며 가네요.
여름날의 수 많은 추억들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추억의 뒤안길에 고이 접어들겠죠...
님들~
이제 더위 조금만 참으세요.
무더위로 이 한주간도 힘들겠지만
즐겁고 활기차게 한주 시작하시고
오늘도 웃음의 엔돌핀으로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사랑해요~~

티모테오 & 데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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