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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그렇게 살아가고 있어/이외수
울지 말게
다들 그렇게 살아가고 있어
날마다 어둠 아래 누워 뒤척이다
아침이 오면,
개똥같은 희망 하나 가슴에 품고
다시 문을 나서지
바람이 차다고
고단한 잠에서 아직 깨어나지 않았다고
집으로 되돌아오는 사람이 있을까
산다는 건 만만치 않은 거라네
아차 하는 사이에 몸도 마음도 망가지기 십상이지
화투판 끝발처럼 어쩌다 좋은 날도 있긴 하겠지만


그거야 그때 뿐이지
어느 날 큰 비가 올지
그 비에 뭐가 무너지고
뭐가 떠내려갈지 누가 알겠나
그래도 세상은 꿈꾸는 이들의 것이지
개똥같은 희망이라도 하나 품고 사는 건 행복한 거야
아무 것도 기다리지 않고 사는 삶은 얼마나 불쌍한가
자, 한잔 들게나
되는 게 없다고 이놈의 세상
되는 게 하나도 없다고
술에 코 박고 우는 친구야 

창4동ME 우리님들~~
안녕하세요?
오늘 또 ~~
하루가 시작되는 화요일 아침
항상 행복하고~
언제나 화목한 맘으로~
오늘 하루도 기쁨이 두배가 되는
행복한날 되시고요~
날씨가 많이 시원해졌네요~
일교차가 심한 요즈음...우리님들
건강과 함께 감기 조심하시고요~
지금은 힘들어도.. 있잖아요~
우리님들...
어디한번 활짝 웃어봐요~
스마일^-----------------^
화이팅^*^*^*^
밤이 되니
귀뚜라미 소리가 구슬프게
들려오네요..
가을이 왔다는 걸 알려주는 듯 해요~^^
오늘은 친구에게 ☎(전화) 한통 해 보심은 어떠신지요~!!
저도 다정한 친구한테 ☎(전화) 를 해 봐야겠어요..ㅎㅎ♬ 
티모테오 / 데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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