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29개의 글
- 62김성동08.07.2852-
번개후[3]
나는 죽었다가 살아났습니다.
#62김성동08.07.28조회 52 - 61김성동08.07.2557-
번개 제의[3]
어차피 시간 내어둔 날. 더위가 무섭지 않고 휴가 안간 분들 토요일 오후 번개 합시다. 답 부탁해요.
#61김성동08.07.25조회 57 - 60
송인관08.07.2440-[방가워요] 아름다운 시간속에 오늘을 맞이해요~^^
화낼것은 과감하게 화내자 잊을것은 과감하게 잊자 실망할건 과감하게 실망하자 웃으려면 과감하게 웃어 버리자 버릴것은 과감하게 버리자 이미 버린것
#60송인관08.07.24조회 40 - 59송인관08.07.2336-
[방가워요] 신나는 수요일 되세요[1]
비가 오는날에는 분위기에 취해서 좋구 눈이 부시지 않아서 좋구 메마른 대지위에.. 촉촉히 적셔 줘서 좋다.. 이런 아침이면 여유로움으로 차한잔하
#59송인관08.07.23조회 36 - 58송인관08.07.2141-
오늘하루~예쁜말 많이 주고받고 ~♬ 좋은하루~*^_^*[1]
★하루를 의미있게 보내세요★ + 플러스 되는 일들을 열심히 하면서 - 과한 욕심을 버리고 / 어려운 사람들과 함께 나누면서 = 편견없이 동등한
#58송인관08.07.21조회 41 - 57
송인관08.07.1950-[방가워요] 초복입니다~ 몸보신 하세요~♬[1]
꽃보다 아름다운 미소/김춘경 누구나 가진 건 아니랍니다 마음이 순수한 사람 생각이 맑은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아름다움입니다 수줍음 가득한 꽃봉
#57송인관08.07.19조회 50 - 56송인관08.07.1845-
[방가워요] 시원한 파도가 우리를 부르네요~~~^^♬[2]
한 줌 그리움 으로도 채울 수 없는 마음이 있다는걸 아시나요 사랑한다는 것은 사소한 허물까지도 감싸 안는 것 바람이 불면 다시 헝클어지는 머리칼
#56송인관08.07.18조회 45 - 55
김성동08.07.1543-한 사제의 기도[1]
한 사제의 기도 주여, 오늘 밤 저는 혼자입니다. 성당 안의 소음도 사라지고 모두들 제각기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주여, 저를 보십시오. 저는 혼
#55김성동08.07.15조회 43 - 54
송인관08.07.0948-친구야! 나의 친구야![2]
친구야! 나의 친구야! 친구야! 우리가 살면 얼마나 살 수 있겠는가? 아둥바둥 하면서 살아간들 무엇이 남겠으며 불만과 비판으로 살아간들 무엇하겠
#54송인관08.07.09조회 48 - 53김선화08.07.0947-
6월 야외 쉐링 다녀와서~[1]
+ 찬미예수님 더운 날씨 잘 지내시남요. 야외쉐링 다녀와서 바로 후기 올리려 했는데 펠릭스가 거의 마무리 단계 글을 컴을 끔으로 더욱 늦어졌네요
#53김선화08.07.09조회 47 - 52송인관08.07.0836-
긍정적인 생각이 행복의 첫걸음..
긍정적인 생각이 행복의 첫걸음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항상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원한다. 하지만, 누구나 살아가다 보면 어렵고 힘든일을 여러 번 만
#52송인관08.07.08조회 36 - 51이화진08.07.0846-
열정맨[1]
디모테오형님 홈피지키느라 밤낮 없이 열정으로 불 태우시는 형님 그래서인지 점점 피부색이 까맣게~하지만 머리카락 만큼은 항상 꼿꼿하니 탄흔적 없이
#51이화진08.07.08조회 46 - 50송인관08.07.0443-
마음을 다해 들어주는 사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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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송인관08.07.04조회 43 - 49이순진08.07.0444-
★ 우이성당남성총구역 카페소개합니다[1]
http://cafe.daum.net/PASCAL0418
#49이순진08.07.04조회 44 - 48송인관08.07.0239-
[감사합니다] 야외쉐링 마치고 7월을 맞이하면서...
B G M : Sans Toi Mamie (쌍뚜아 마미) / Clementine 창4동 ME 우리님들 안녕하세요? 어느덧 7월이네요, 인사가 늦
#48송인관08.07.02조회 39 - 46
송인관08.06.2636-[방가워요] 수고하시는 님들~ 시원한 파도소리에 얼음 동동 냉면 드세요~!!
울님들 더우시죠~~?? 더운 날씨에 수고 많으십니다.. 그래서 티모테오가 마음으로라도 시원 하시라고 시원한 바도에 파도 물결소리에 얼음동동 띄운
#46송인관08.06.26조회 36 - 45
송인관08.06.25461우리, 멀리 있어도 마음만은 열어놓고...[2]
우리, 멀리 있어도 가슴만은 열어 놓고 언제나 만나고픈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소한 오해들로 등 돌리지 않고 오랜 시간동안 마음을 나누며
#45송인관08.06.25조회 46· 1 - 44김성동08.06.2446-
더 힘든 것....[1]
우리집은 힘든 일은 루시아가 더 힘든 일은 내가 한다......... 그런데 살다보면 힘든일이 많다,, 그러나 더 힘들다고 표현 되는 것은 적다
#44김성동08.06.24조회 46 - 42
송인관08.06.2436-당신의 웃음은 내게 사랑입니다
당신의 웃음은 내게 사랑입니다 당신이 웃는 모습은 사랑입니다 당신이 웃는 모습은 신선합니다. 웃는 모습에서 사랑이 커져가고 꼼짝없이 사로잡는 보
#42송인관08.06.24조회 36 - 41연준명08.06.2336-
"제 마음을 당신 마음처럼"[1]
주님. 제 마음을 당신 마음처럼 넉넉하게 해주십시오. 계산하지 말고 자신을 내어주고 진정으로 용서할 수 있게 제 마음을 열어주십시오. 사랑이 녹
#41연준명08.06.23조회 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