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힘든 일은 루시아가
더 힘든 일은 내가 한다.........
그런데 살다보면 힘든일이 많다,, 그러나 더 힘들다고 표현 되는 것은 적다.
어느날 신부님이 할머니들에게 물었어요 " 이 중에 천국가고 싶은 분? "
모두 손을 들었답니다,, 약간은 상기된 표정으로..
다시 묻습니다, " 지금 천국에 가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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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급히 손을 내렸습니다.
때로는 천국보다 더 좋은 곳이 있나 봅니다..
바로 지금, 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