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힘든 것....

2008. 6. 24. 오전 11:35:35

글자
 
 우리집은  힘든 일은 루시아가
 
 더 힘든 일은  내가 한다.........
 
그런데  살다보면  힘든일이  많다,,  그러나   더 힘들다고  표현 되는 것은  적다.
 
어느날  신부님이 할머니들에게  물었어요 " 이 중에  천국가고 싶은 분? "
 
모두 손을  들었답니다,, 약간은 상기된  표정으로..
 
다시  묻습니다,  " 지금  천국에 가고 싶은 분?"  
 
 
....
.
.
.
.
.
.
 
   모두  급히  손을  내렸습니다.
 
 
  때로는  천국보다 더  좋은 곳이 있나 봅니다..  
 
 
 바로 지금, 여기,

댓글 1

  • 2008년 6월 24일 오후 2:04

    그래도 손 들고 계신 분이 있네. 어여 손 내려요!

†.─자유♡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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