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같은 그대여 정말 사랑합니다송송인관2008. 6. 16. 오전 11:29:49글자A−A+ 사랑은 기다림의 시작이라고 합니다 . . 언제 올까 정말 와 줄까 아무것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그 사람을 기다리고 싶어질 때 그리고 그 기다림마저 행복하게 느껴질 때 우린 사랑에 빠졌다고 합니다 내 사랑은 이렇게 큰데..왜 몰라 주냐고 왜 나처럼 사랑해 주지 않느냐고 재촉하지 않기로 해요 왜냐하면 사랑은 그냥 기다려 주는것 그 사람이 내게 오는 날 아무 말 없이 받아주는 것이니까... 불혹이란 나이임에도 난 여전히 귀엽고 싶다 미소도 소녀 처럼 레스토랑이나 음식점에가서도 최소한 어리게 보이고 싶다 중년이여도 귀엽게 애교 떨고 싶다 가끔은 애인이고 싶고 때로는 연인이고 싶다 다른 사람아닌 당신에게만 귀여운 여인이고 싶다 많은 의미를 가질 수 있다 오늘도 기분좋은날 되세요~^^ 창4동성당 ME카페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