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방가] 살아가면서 머물고 싶은 곳은 ...

2008. 6. 6. 오후 12: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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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머물고 싶은 곳은 경치가 좋은 집도 아니고 럭셔리한 문화공간도 아니다 눈에는 보이지 않으나 언제라도 무거운 마음 내려 놓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편안하게 기댈 수 있는 따스한 가슴이면 좋겠다 하루에도 수없이 마음 부대끼며 부벼대지만 그중에 가슴에서 맑은 시냇물소리가 나 시원한 옹달샘 고여 마음 축이고 머물 수 있는 곳이면 세상부럽지 않겠다 기분에 따라 달라지는 마음보단 그날이 그날이라 재미없지만 늘 한결 같은 소나무 같은 푸르름을 지닌 성품이라면 가슴 또한 싱그러움이 묻어나 오랜기간 그곳에 머물러도 질리지 않는 사람이겠다 우리네 인생은 어쩌면 돌고 돌아 나그네되어 떠돌기도 하겠지만 이생을 마감하는 날 지극히 소박하고 편안한 곳에 정착하여 어머니 젖비린내 품 속 같은 사람 냄새를 그리워하며 한곳에 머물기를 소망할 것이다 나보다 더 잘난 사람도 못난 사람도 가슴은 모두 따스한데 기꺼이 편안함 내어줄 수 있는 사람이라면 그 누구든 그 곳에 머물러 외롭지 않은 영원한 친구로 남겠다 -목련이 편안한 마음이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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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님들~ 오늘은 어떤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셨는지요? 가슴을 내밀고 하늘을 함 올려보세요 아마 그곳엔 우리의 아름다운 꿈 그런것들이 모여있을거예요.. 하루에 몇분만이라도 나를 위한 시간을 만들어 보세요 예쁘고 아름다운 나만의 시간을 위해~^^ 남은시간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게 보내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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