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워요] 이곳을 찾는 당신이 너무나 보고싶어요송송인관2008. 5. 30. 오후 6:23:03글자A−A+ > 짧으면 짧고 길면 긴 하루속에 정말 당신이란 사람 참 보고 싶어요. 우리네 인생이란 어떤것일까요? 보고 싶을때 보고 만나고 싶을때 만나고 그리울때 그릴수 있는 마음 촉촉히 젖은 눈망울처럼 가슴엔 언제나 설레이는 따뜻한 마음처럼 붉게 핀 한송이 장미꽃 사랑으로 보고픔의 긴 하루 눈물을 새벽까지 지샌 하루 말할수도 없는 안타까운 마음으로 하나 하나 모여 이제 당신의 일기처럼 쌓여진 사랑 손으로 만지면 금새라도 터 질것 같은 마음 당신 무척이나 보고 싶어요 지금은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 참으로 궁금하고 보고 싶어집니다. 사랑의 마음 간절해질수록 더 마음 아파 오고 지금 당장이라도 당신 있는 곳으로 뛰어 가고 싶은 마음 당신의 사랑 아마도 끝이 없나 봅니다. 보일듯 하면서 쉽게 잡히지 않는 사랑 사랑은 참으로 많은 사람들을 울리는 인생 보자기인가봅니다. 당신의 사랑속에 늘 고운 마음으로 푸른 하늘빛처럼 마냥 맑게 웃는 햇님처럼 밝은 마음의 얼굴로 살고 싶습니다. 【 좋 은 글 중 에 서.... 】 보고싶다 너무 보고싶다 너무 보고 싶어...... 보고 싶단 소리도 밖으로 나오지 않는날... 그리움이라는 괴물이 고장난 브레이크 마냥 자신을 제어하지 못하고 추억의 벽장 속에서 스멀스멀 기어나와 온 몸의 신경을 가시바늘로 사정없이 여기저기 쑤신다. 벽장속의 빛을 따라 뿌옇게 먼지가 앉아 있는 다이어리를 꺼내들고 지나간 추억의 장들을 형광팬으로 줄을 그어보며 까만 글씨가 보이지 않을때까지 겹겹히 칠하고 또 칠해본다. 그리움의 향수에 취해 만취가 된채로 비틀거리는 나를 세워 퀭하니 지새운 밤 새벽안개길 오늘 만큼은 님 마중을 나서본다... 오늘도 보고 싶은 소망 하나로 여러분 곁으로 달려갑니다. 봄가뭄으로 인한 단비가 해갈이 되었는지요 미소와 행복이 가득한 소중한 오늘이 되시길 바랍니다^^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