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 풀내음에 유월의 소나타~^^

2008. 6. 3. 오전 10: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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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이미지 유월이 오면.. 깊은 산속 세상속에서는 아무도 찾아 오지 않아도 뜸북이는 둥지를 틀고.. 들녘에는 보리가 익어 가고.. 저멀리에 보이는 밭뚜렁이의 한복판에서는 보랏빛 감자의 꽃들이 무성이 피어 나련만은 이름 없는 들녘에는 아무도 찾는 임자 없는 땅위에 개망초만 흩트러지게 피겠지요... 풀과 나무는 숨가쁘게 자라나고 ...무성해 지고.... 초여름의 숲속 소나타는 매일 매일 피어나는 야생화의 잔치 속으로 향기로움을 선물 한다네.... ☆ 티 모 테 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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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은 호국보훈의 달이기도 하지요... 호국보훈의 달.. 호국은 나라를 지킨다.. 는 뜻이고 ~ 보훈은 공훈에 보담한다.. 는 뜻입니다.... 조금은 겸허한 자세로 임하는 유월의 첫주 .. 상큼하고 화사하게 시작하는 시간들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햇살 고은 유월의 ~ 즐거운 시간이네요~ 행복한달로 시작 멋지게 하세요~♡ 편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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