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은 저희가 존경하는 김지영사무엘신부님과 윤일선달치시오신부님의 축일이람니다..모두들 빠짐없이
참석해주실꺼져..??오눌 근시기와 선물을 사긴샀는데 맘에
드실지..걱정이예여..^^*맘에드신다면..정말 행복하겠네여..켈켈켈..선물산다구 돌아다녀서 구런지
쫌 피곤하네여..낼애덜이 아주 마니 왔으면 조켔는데..
애덜은 이런 아리의 맘을 알아줄런지..!! 알아줬음 조으련만.. 짜식들..알겠져..??낼축가두 불러야 할텐데..
(걱정이 많은 아리)
금 모두 낼 봐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