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야 내일은 광복절이쥐 그걸 몰라서 물어보냐?^^우헤헤
내일은 광복절이고 신부님들 축일미사입니다.
모두들 개학을 앞둔 터라 바쁘시겠죠? 2학기 준비하구 그 동안 못 했던 방학숙제..
구래두 우리 신부님 축일 미산데 다들 참석 해야줘!!
저도 물론 가능하면 참석 할 꺼구요^^ 당연히 가능 하겠죠 우헤헤
내일은 진짜 오랜만에 친구들 얼굴 볼꺼구..^^ 기분 좋다.
오늘은 별루 할 야그가 없구요 잼난 글 한편...
팬티가 교복인 학교가 있었습니다.
오직 팬티만을 입고 등교했죠.
교복 팬티는 흰색이어야 했습니다.
어느날, 선도부가 교문에서 복장 불량자를 잡고있었습니다.
"야, 너 뭔데 빨간팬티 입고와?"
그러자 복장불량자, "나 짱이다."
"그럼...그냥 들어가.."
잠시후 검은팬티를 입은 복장불량자가 등장했습니다.
"야, 너 뭔데 검은팬티 입어?"
"나 짱 친구다."
(음... 분하지만...)"들어가..그냥.."
잠시후...
또 한명의 복장불량자가 나타났습니다.
망사팬티를 입은 복장불량자!!!
"야 너 뭐야? 왜 망사팬티 입구와?"
그러자 복장불량자...
"어? 오늘부터 하복 입는거 아니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