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미~~**

2000. 8. 14. 오전 2:41:14

1
글자

오랜만에 쓰는 글 같네여~!!

다들 3이란 숫자에 엄청난 관심을 그리고 집착을 가지시네요!!

물론 너무너무 아쉽긴하지만...

구냥..하루하루 알~~~~차게 보내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네요~*

학생대회~~2학년 들에겐...더욱 의미있는 것이 아니었을까 생각되구요....

그냥..작년엔..선배따라..아무 생각 없이 갔었는데...

올해는 조금 다르더라구요....

물론 전 조용히 지냈지만....요...

많은 생각은 아니지만...

그래두..제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기회 였다구나 할까요?!

어쨌든..학교 졸업하고...저희학교 38대 의장 선배와 같이 다시

학생대회를 가기로 맘 먹었습니다...^^ㆀ

헤헤....

길다면 길고 짧다면 무지 짧게 느껴질 수 있는 남은 활동 시간들..

대부분의 40대 각자 자신들에게

좋은 시간들로 자리 잡을 수 있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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