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쓰는 글 같네여~!!
다들 3이란 숫자에 엄청난 관심을 그리고 집착을 가지시네요!!
물론 너무너무 아쉽긴하지만...
구냥..하루하루 알~~~~차게 보내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네요~*
학생대회~~2학년 들에겐...더욱 의미있는 것이 아니었을까 생각되구요....
그냥..작년엔..선배따라..아무 생각 없이 갔었는데...
올해는 조금 다르더라구요....
물론 전 조용히 지냈지만....요...
많은 생각은 아니지만...
그래두..제자신을 돌아볼수 있는 기회 였다구나 할까요?!
어쨌든..학교 졸업하고...저희학교 38대 의장 선배와 같이 다시
학생대회를 가기로 맘 먹었습니다...^^ㆀ
헤헤....
길다면 길고 짧다면 무지 짧게 느껴질 수 있는 남은 활동 시간들..
대부분의 40대 각자 자신들에게
좋은 시간들로 자리 잡을 수 있었음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