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되면
하늘을 밝혀 주는
수 많은 별들이 뜹니다.
우리가 셀수 없을 만큼
많은 별들 이
하늘에 빛을 발하고 있는데
내가 찾는 별은
아무리 찾아도
보이질 않습니다.
그 대가 내 곁을 떠날 때
밤하늘의 별중 하나가
그대를 따라
내 곁을 떠났나 봅니다.
그 별이
내 가 서 있는 이 하늘에
다시 빛을 발하게 되면
그대가 내 곁으로 돌아올 것 같아
난 매일 밤
그 별이 뜨기를 기다리며
밤 하늘을 바라 봅니다.
어쩌다가
그 별과 비슷한 별을
보 게 되면
그대가 더욱 그리워집니다.
밤하늘에 별은
보이지 않아도 좋습니다.
내가 기다 리는 것은
별이 아니라
바로 그대이기 때문입니다.
그대가 내 곁에 있어준다면....
하지만 난 그대를 원망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말하듯
그대는 사랑보다 그리움이라는
더 큰 사랑을 알게 해준 사람이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