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또 와떠여

2000. 6. 1. 오후 5:20:04

글자

저 왔습니다.

역쉬 오랫만에 온 저한테 전에 올린 글의 조회수는

정말 마음을 편하게 해주시는군요

저를 그렇게나 걱정해주시다니

여러분들 덕에 제 시력은 많이 회복됬습니다.

아직 잘 보이지는 않지만...........................

시력이 나빠져서 다시 돌아오지는 않는답니다.

참 슬픈 일이쥐요

제가 글을 올린 그날 근식군이 저한테

안부의 메세지를 보내주셨답니다.

정말 감격할 수 밖에 없더군요

근식군의 천사같은 마음씨에......

글구 제가 폰을 바꿨어여

아시는 분은 아시겠쥐만....

이곳으로 연락 많이 주세여,,,,

019-605-5943

왜 바꿨냐하면..............또 학교에서..........

흑흑ㅠㅠ

정말 불쌍하져...............

전 왜 이곳에만 오면 쓸데없는 말을 해대는지

몰겠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정신 없이 올려도 많이들

올려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럼 담에 또 찾져,............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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