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왔습니다.
역쉬 오랫만에 온 저한테 전에 올린 글의 조회수는
정말 마음을 편하게 해주시는군요
저를 그렇게나 걱정해주시다니
여러분들 덕에 제 시력은 많이 회복됬습니다.
아직 잘 보이지는 않지만...........................
시력이 나빠져서 다시 돌아오지는 않는답니다.
참 슬픈 일이쥐요
제가 글을 올린 그날 근식군이 저한테
안부의 메세지를 보내주셨답니다.
정말 감격할 수 밖에 없더군요
근식군의 천사같은 마음씨에......
글구 제가 폰을 바꿨어여
아시는 분은 아시겠쥐만....
이곳으로 연락 많이 주세여,,,,
019-605-5943
왜 바꿨냐하면..............또 학교에서..........
흑흑ㅠㅠ
정말 불쌍하져...............
전 왜 이곳에만 오면 쓸데없는 말을 해대는지
몰겠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정신 없이 올려도 많이들
올려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럼 담에 또 찾져,............
안녕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