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이런 일이꼬일대로 꼬이네

2000. 5. 30. 오후 9:06:31

글자

휴~~~학교 수업이 30분만 하고 집으로 돌아와서 밥먹고 은행사거리에 가서 천지인애라는 동아리에 가서 친구가 도움을 요청하는 바람에 결국 신월동에 있는 과학수사연구소에 갔는데

도저히 납득되지 못한 일이 발생했다. 그 친구는 자기 부모님과 혈액형 유전을 따지는데 맞지가 않다는것이였는데 내가 신월동에 가서 이벤트도 준비하고 내친김에 거기에 갔었는데 이상한 어려운 소릴 만 듣고 나와버렸다.그친구가 들으면 충격일거 같아 함부로 말하기도 어려운 입장이 되버렸다.저녁은 디게 맛있게 먹었고...시간 내준 이들에게 정말 고마웠습니다

곧바로 20분만에 안양에 가서 프로그램짜논거 받아 챙기고 왔는데 이따 놀려고 지금은 킬링 타임을 하고 있습니다.아무튼 너무 꼬이네요....심심한데 문자나 보내드릴까?아는 사람한테..하긴 짐 밧데리가 떨어졌지 휴 이제 뭐하남?

오늘 너무 일이 많이 꼬였네요. 구ㅡ래도 친구를 도와준게 큰 기쁨이라 만족은 합니다.

안녕히 계세요.지금까지 도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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