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면 헤어지기가 싫고.
헤어져서 돌아가는 길에 바래다 주고 싶은 한 사람이 있습니다.
모든일을 다 잊어 버리고 몰두하면서 살아가고픈 한 사람이 있습니다
새벽녘까지 아무런 말없이
그냥 그렇게 밤을 지새우고 싶은 한사람이 있습니다
뜻하지 않는곳에서 기다렸다가 놀란얼굴을 짓게 하고픈 한사람이 있습니다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내 자존심을 버릴 만큼에 한사람이 있습니다
노래가사처럼 언제나 내 마음에 와 닿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랑과 우정중 하나를 택하라면 평생 외로울지라도
사랑을 택하고픈 한 사람이 있습니다.
헤어짐만 빼고 어떤것이라도 다 해주고 싶은
한사람이 있습니다.
사랑을 한다해도 부담을 주고 싶지않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미소하나만으로도 너무나 값진 한사람이 있습니다.
너의 모든것이 마음에 들었다고
말해주고 싶은 한사람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사람이 당신이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