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이름을 생각합니다. 자식을 위해 언제나 스스로 광야를 살아가시는--- 신부님, 성모님의 옷섶에서 5월의 잔치를 한껏 즐기시길 기원합니다. 감사드립니다. |
어머니의 이름으로
2007. 6. 29. 오후 1: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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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6. 29. 오후 1:19:05
어머니의 이름을 생각합니다. 자식을 위해 언제나 스스로 광야를 살아가시는--- 신부님, 성모님의 옷섶에서 5월의 잔치를 한껏 즐기시길 기원합니다.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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