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출애굽을 통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 내려보이는 곳
동시에 모세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신 곳,
얼마나 가슴아파하셨을까.....
산 밑에 멀리 바로 그 곳이 보이는 가운데....넘가가지 못한 모세의
심정을 헤아려 묵상하면 눈물이 납니다.
그분이 넘어가지 못한 이유 두가지 ~~~ 잘 아시죠.
첫째는 사람들 가운데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내지 않았다는 것이고,
둘째는, 하느님의 말씀에 순명하지 않고 배반했다는 것입니다.
즉 카데스 바르네앙에서의 사건을 두고 하는 말이지요.
가슴이 아팠습니다.
모세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더 은혜로운 곳이었습니다.
아래는 모압 평야입니다.
약도는 거리표시한 돌입니다.
예리고, 예루살렘, 갈릴래아 등등 까지의 거리를 표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