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 기념 성당에서 미사.
산 위에 있어서인지 성당은 작았습니다.
모세의 업적에 비해 참으로 초라해 보이기까지 했습니다.
모세를 생각하면 안타까움이 앞서는 것은 나만의 생각은 아닐듯 합니다.
이 미사에서 신부님은 유독 표정이 어두워 보였습니다.
우리 또한 많은 눈물을 보였던 듯 싶습니다.
양영성체를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이 또한 뜻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김혜경
2010. 5. 31. 오후 6:13:15
말씀도 잘하시고 ...넘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