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트라는 바위라는 뜻으로 바위위에 건설한 도시랍니다.
이집트를 탈출하여 가나안으로 향하는 모세와 이스라엘백성이 거쳐갔던 곳이랍니다. 울신부님이 거쳐간것이 아니
라 빙둘러 간곳이랍니다.^^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남용해 죄송~~^^
세계 7대 불가사의 하나로서 스티븐 스필버그의 영화 ''''인디아나존스, 마지막 성배'''' 의 촬영장소로 유명합니다.
날씨가 너무 뜨거워 한증막위를 걸어다니는 느낌으로 바라다본 도시였지만,
역시, 시야를 넓혀주는 장관이었습니다.
경찰이 출동하기도 하고, 이방인들의 흘끔거림도 있었지만
진지하고 경외감 넘치는 미사도 드렸답니다.
평화의 인사가 선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