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미사..르피딤 수녀원김김혜경2010. 5. 25. 오후 8:17:17광야속에 묻혀있는 수녀원. 시원한 바람땜에 초가 꺼져 애를 먹긴 했지만, 참으로 감동적인 미사였습니다.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그 곳의 미사가, 그리고 바람이... 눈물이 차오릅니다. 미사때의 사진이 아닌 그냥 이 사진을 보는것만으로도 그때의 느낌이 되살아나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