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피딤 수녀원을 가기전까지 거쳐갔던 광야입니다.
수르광야는 이미 지났던것 같고 신광야는 아직은 아닌듯 한데...
넓디넓은 광야를 구분한다는 건 불가능하겠죠. 초보 순례객에겐...^^
척박한 광야속에서도 살아있는 식물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백성은 이 길을 걸어서 지나갔다는 사실입니다.
버스로도 넘 지루했던 이 길을...
이스라엘백성의 투정이 조금은 이해가 되었지요..^^

김혜경
2010. 5. 25. 오후 7:56:53
사람이 걸어 가기에는 좀 불가능해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