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니아 정교회의 작고 아담한 성당이었는데,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드리는 미사라고 했습니다.
나름 의미있게 성지순례의 첫미사를 드릴수 있었습니다.
다음 스케줄이 바뻐 허겁지겁 그 성당을 나오는 바람에 여기저기 둘러 보지는
못했지만, 성녀 리타의 사진이 눈에 띄네요..^^

김혜경
2010. 5. 31. 오전 8:15:03
릿다씨, 설명 너무 잘 해놓으셨네요. 여기서는 한가지만 수정할께요. 아르메니아 가톨릭 성당입니다.^^
사진 찍으시랴 순례탐방하시랴 ...넘 아름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