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의 샘..
아윤무사라고도 하는데, 아윤은 아랍어로 우물, 무사는 모세라고 한다네요
일명 모세의 우물.
조금은 실망스러운 모습이었지만, 나뭇가지로 쓴물을 단물로 만들었던 그 기적처럼
저의 마음속에도 그런 기적을 바래보았습니다.

김혜경
2010. 5. 25. 오후 7:48:12
마라의 샘..
아윤무사라고도 하는데, 아윤은 아랍어로 우물, 무사는 모세라고 한다네요
일명 모세의 우물.
조금은 실망스러운 모습이었지만, 나뭇가지로 쓴물을 단물로 만들었던 그 기적처럼
저의 마음속에도 그런 기적을 바래보았습니다.
사람들이~저 우물을 식수로 사용 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