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아트 마지막 실습수업입니다.
두 시간의 이론과 실습에 이어 마지막 실습날이었습니다.
무작정 하는 연습보다 이론적인 부분을 충분히 이해를 한 뒤에 하는
연습이 더욱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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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발전된 작품이 나오기는 했지만 좀더 연습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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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분 한 분 잘못된 부분을 쪽집게 도사처럼 알려주셨는데요...^^
"어? 어떻게 하셨지?" 라고 감탄하셨지만....
여러분도 쪽집게 도사가 되실 수 있습니다. 이론을 충분히 이해하시고
연습! 또 연습!
화이팅~
수업을 마치고....
벌써 수업일정의 절반에 접어들었습니다. 머신 앞의 여러분들의 모습이
첫 날보다 많이 익숙해진 듯 합니다. 방배동 성당 카페 오픈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더욱 노력하셔서 멋진 바리스타가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