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배동 성당에도 카페가 생깁니다.
본당신부님께서 카페봉사자들과 함께 바리스타교육을
받기 시작했는데요....
앞으로 12주동안의 알찬교육으로 주님과 함께하는 봉사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첫 수업은 가톨릭 바리스타 협회 담당신부님께서 강의해 주셨습니다.
모두가 진지하게 수업을 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각 나라의 최고등급 생두의 느낌과 향을 맡아보며 새로운 체험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하랑의 생두는 생산지에서 마대자루에 포장한 그대로 들여와 로스팅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진지하죠~^^
에스프레소의 맛과 향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메뉴인 아포카토의 맛은~^^
신부님의 표정만 봐도 아시겠죠?
아포카토 먹는 방법을 알려주시고 계십니다~ 에스프레소와 함께.....
수업 후에 담당신부님의 생신축하~~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