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월 중순 경, 흑석동 성당 카페 하랑에
눈꽃 빙수기가 들어 왔습니다.
(중고로 싸게 득템했어요. ^^)
그냥 보통 얼음을 갈았뿐인데 눈꽃 같이 부드러워서
입에서 살살 녹습니다.
흑석동 성당은 현재 새 성전 건축이 거의 마무리되고 있는데,
더운날 땀 흘리며 일 하시는 분들을 위해 주임 신부님께서 특별히 만드신
'효소 양푼 빙수' 입니다.
(출시품 아님)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
조현인 이사벨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