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왕리로 떠난 흑석동 성당 카페하랑 봉사자 야유회 (2015-07-10)

2015. 7. 11. 오후 12: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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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10일 맑고 화창한 금요일.
흑석동 성당 카페 하랑 봉사자들은
인천 을왕리 해수욕장으로 야유회를 떠났습니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버스 탑승~♬
 
창밖으로 보이는 바다를 보다 보니 어느새 을왕리에 도착했어요.
 
 
날씨가 맑고 화창해서인지, 모델같은 봉사자들 때문인지 사진들이 모두 화보 같네요.^^
 
해변에서 서로 서로 다정하게 사진찍으며 산책하고~
 
바다향 나는 신선한 해산물을 먹으며 야유회 기분을 한껏 냈습니다.
 
바리스타들이라 카페 투어도 빠질 순 없죠~
근처에 바다가 보이는 카페인 "Cafe Ora"로 커피 마시러 갔습니다.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커피 마시며 수다를 즐기고
카페 하랑 봉사자 야유회는 마무리 되었습니다.


 

야유회 선물인, 봉사자가 직접 담금 '레몬차'는 누구에게로 갔을까요?  

 
정말 즐겁고 행복했던 을왕리 야유회,
하랑 봉사자들에게 또 하나의 추억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가고 싶네요~ㅎㅎ
조현인 이사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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