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7일. 넷째 주 토요일 10시.
흑석동 성당 카페 하랑 월례회의를 위해
하랑 봉사자들이 모였습니다.
주님의 기도로 6월 월례회의가 시작됩니다.
카페장님께서 직접 담그신 건강한 효소와
부카페장님께서 맛있는 카스테라를 준비해 주신 덕분에
화기 애애한 분위기로,
하랑 발전을 위한 열띤 토론도 했습니다.
이번 달 회의 내용 중 가장 반가운 소식~!!
드디어 하랑 봉사자 야유회를 간다는 것입니다.
7월 9일 목요일 예정인, 많은 분들 참석하시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회의에 참석하신 분들의 ^^v 친목 사진 공유하며,
후기를 마칩니다.
다음 달 회합 "7월 25일(토) 10시"에 만나요~!
조현인 이사벨라★
